「패션 70s」 article

「ファッション70s」イジェギュPD「機会が来れば映画にも挑戦」

「'映画みたいなドラマ'という言葉、実は良い言葉ではないです。」

映画を連想させる纎細な画面で賛辞を受けているSBS月火劇「ファッション70s」のイジェギュPDが"映画みたいなドラマ"という賛辞に対する考えを明らかにした。

イジェギュPDは23日午後、京畿道坡州オープンセットで進行された撮影現場公開で「'映画みたいなドラマ'という言葉が、ドラマが映画に比べて下位文化というような感じを与える。」と指摘した。

彼は「所詮、映画とドラマ、小説、音楽などは多い人々が楽しむ文化商品」と言って「ドラマを作る人に映画みたいなドラマという言葉が良いことばかりではない。」と話した。

引き続き「'映画みたいなドラマ'という評価は、多くの他のドラマで試みたこととは違うように撮ろうと努力してみたことから出た話のようだ。」「いわゆる '映画のように' 撮ろうとわざわざ労力することではない。」と説明した。

独特で深みのある映像に対する欲心が特別で有名なイジェギュ監督は「勿論、映画をするつもりもある。 私に合うスクリプト(シナリオ)が与えられたら、してみたい。」「しかし今はドラマをもっと熱心に作ってみようと思う。」と強調した。

<写真提供=SBS>

キムヒョノク記者 |

[moneytoday] 06/23 17:35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5062317204531307



'패션70s' 이재규 PD "기회되면 영화도 도전"

김현록 기자 | 06/23 17:35 | 조회:64

"'영화같은 드라마'라는 말, 사실 좋은 말이 아닙니다."

영화를 연상시키는 섬세한 화면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SBS 월화극 '패션70s'(극본 정성희)의 이재규 PD가 '영화같은 드라마'라는 찬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재규 PD는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오픈세트에서 진행된 촬영현장 공개에서 "'영화같은 드라마'라는 말이 드라마가 영화에 비해 하위 문화라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지적했다.

그는 "어차피 영화와 드라마, 소설, 음악 등은 어차피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문화상품"이라며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에게 영화같은 드라마라는 말이 좋기만 한 이야기는 아니라"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같은 드라마'라는 평가는 많은 다른 드라마에서 시도했던 것과는 다르게 찍으려 노력하다보니 나온 이야기인 것 같다"며 "소위 '영화처럼' 찍으려 일부러 애쓰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독특하고 깊이있는 영상에 대한 욕심이 남다르기로 유명한 이재규 감독은 "물론 영화를 할 생각도 있다. 내게 맞는 스크립트(시나리오)가 주어진다면 해보고도 싶다"며 "하지만 지금은 드라마를 더욱 열심히 만들어보려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SBS>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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