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70s」 article

[動画NEWS]「ファッション 70's」の人気続くか?



[YTN STAR /media.daum]2005.6.14 11:53

「ファッション 70's」の人気独走が続いています。 昨日の放送で「ファッション 70's」は月火ドラマの強者であることを、もう一度立証しました。 視聴率ではちょっとたじろいだ姿を見せたと言います。

[レポート]

「ファッション 70's」が昨日の放送で 20.5%の視聴率を記録して月火ドラマ先頭を逃しませんでした。

視聴率 20.5%は先週より少し落ちた数値だが、競争作たちである「ラブホリック」と「転生」がそれぞれ5.4%と8.5%であるのを勘案すれば、まだ大きい格差を維持しています。

しかし視聴率が下落勢を見せることは理由があるという指摘もあります。

「ファッション 70's」は先週までの放送に比べてストーリー展開が退屈な位に遅くなったという評価が多かったです。

視聴者たちは、去る放送で見た大人演技者たちの迫力あふれる姿を期待しています。

特に演技変身をして帰って来た4人のスターたち。ツートップキムミンジョンとイヨウォンとタフガイチョンジョンミョン、大統領補佐官チュジンモが繰り広げる愛と野望の話に関心を傾けています。

同じ時間帯ドラマである「ラブホリック」と「転生」が相対的に不振を現わしている中に、「ファッション 70's」が面白い話で視聴者たちをまた捕らえるか注目されます。



'패션 70's' 인기 계속되나?

'패션 70's'의 인기 독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방송에서 '패션 70's'는 월화드라마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는데요. 시청률에서는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패션 70's'가 어제 방송에서 20.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시청률 20.5%는 지난 주보다 조금 떨어진 수치지만, 경쟁 작들인 '러브홀릭'과 '환생'이 각각 5.4%와 8.5%인 것을 감안하면 아직도 큰 격차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청률이 하락세를 보이는 것은 이유가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패션 70's'는 지난 주까지의 방송에 비해 이야기 전개가 지루할 정도로 느려졌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시청자들은 지난 방송에서 봤던 성인연기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기변신으로 돌아온 4명의 스타들. 투톱 김민정과 이요원과 터프가이 천정명, 대통령 보좌관 주진모가 펼쳐가는 사랑과 야망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대 드라마인 '러브홀릭'과 '환생'이 상대적으로 부진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패션 70's'가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다시 사로잡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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