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日に顔見せしたSBS月火劇「ファッション 70s」が月火テレビ劇場の新しい強者で力強く浮び上がった。
24日、TNSメディアによれば23日スタートしたSBS月火劇「ファッション 70s」の視聴率は 15.7%。同時間帯放映された KBS月火劇「ラブホリック」と MBC月火劇「転生-NEXT」の視聴率はそれぞれ 7.6%と 9.9%を記録した。「ファッション 70s」は放映初回で月火テレビ劇場を一気に平定したのだ。
「ファッション 70s」に対する視聴者の反応は視聴率よりもっと爆発的だ。
放映初回分が子役演技者が主として話が展開されたにもかかわらず、視聴者たちはこの作品の視聴者掲示板で「映像美に圧倒された」という反応だった。
視聴者たちは「一瞬の間も目を話すことが出来なくしますね!」「チャンネルを合わせたその瞬間からぱっと落ち込みました。」「最高の映像美と音楽」「我が国のドラマの中で一番優れた映像美」「映画顔負けの構図」という好評を溢れさせて、新しいドラマに対する強い期待感を現わした。
「ファッション 70s」はファッションというコードを通じて 60〜70年代を生きて行った四人の若者達の愛と熱情を描くドラマで、「茶母」のイジェギュ PDが演出を引き受けて話題を集めた。
チョンサンフン記者 |
[moneytoday]05/24 07:49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5052407453611677
'패션 70s' 첫회만에 월화극 새강자 부상
정상흔 기자 | 05/24 07:49 | 조회:126
23일 첫선을 보인 SBS 월화극 ‘패션 70s’(연출 이재규)가 월화 안방극장의 신강자로 강력하게 부상했다.
24일 TNS미디어에 따르면, 23일 첫 방송된 SBS 월화극 ‘패션 70s’의 시청률은 15.7%. 동시간대 방영된 KBS 월화극 '러브홀릭’(연출 이건준)과 MBC 월화극 ‘환생-NEXT’(연출 유정준 김도훈)의 시청률은 각각 7.6%과 9.9%를 기록했다. ‘패션 70s’는 방영 첫 회로 월화 안방극장을 단숨에 평정한 것.
'패션 70s'에 대한 시청자 반응은 시청률보다 더 폭발적이다. 방영 첫 회분이 아역 연기자 위주로 이야기가 전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은 이 작품 시청자 게시판에서 ‘영상미에 압도됐다’는 반응들이었다.
시청자들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게 만드네요!” “채널을 트는 그 순간부터 확 빠져들었어요” “최고의 영상미와 음악” “우리나라 드라마 중에 제일 뛰어난 영상미”“영화 뺨치는 구도”라는 호평을 쏟아내며 새 드라마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패션 70s’은 패션이라는 코드를 통해 60~70년대를 살아갔던 네 명의 젊은이들의 사랑과 열정을 그리는 드라마로 ‘다모’의 이재규 PD가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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