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ヒョニョン(25)がSBS新月火ドラマ「ファッション 70s」に急遽キャスティングされた。
ヒョニョンはイヨウォン、チュジンモ、キムミンジョン、チョンジョンミョン主演のこのドラマで、イヨウォン(タミー役)と一緒に時代を代表するデザイナーハヨンギョン役で出演、チョンジョンミョン(チャンビン役)とラブストーリーを演じる予定だ。
「ファッション 70s」でヒョニョンは、劇中、自手成家型デザイナーとしてハツラツとして面白いキャラクターで他の配役と左衝右突し、でしゃばり演技を披露する計画だ。
スーパーモデル出身であるヒョニョンは、このドラマの為に普段親しく過ごすデザイナーたちに、配役に必要なさまざまな助言をあらかじめ受けた状態で、26日撮影に合流、子役俳優たちの撮影分が終わる4回、31日から放送に出る予定だ。
ヒョニョンの所属社関係者は「最近、映画とドラマの渉外がたくさん入って来ているが、ヒョニョンは自他共に認める ‘茶母嬖人’で 、「茶母」に引き続きこのドラマの演出を引き受けたイジェギュ PDの作品にどうしても出演したくて、他のキャスティングは丁寧に断った。」と出演背景を説明した。
ヒョニョンはこのドラマとともに映画「カリスマ脱出記」(クォンナムギ監督、テチャン映画社製作)にキャスティングが確定、ドラマのデザイナーに引き続き、映画ではセクシーでハツラツとする女先生様役に挑戦する。
[「ファッション70s」でチョンジョンミョンとラブストーリーを繰り広げるヒョニョン。写真提供=スファクス]
イギョンホ記者 rush@mydaily.co.kr
[mydaily]2005-05-25 07:54:47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505242005500100
현영, ‘패션 70s' 캐스팅 - 천정명과 러브스토리
[2005-05-25 07:54:47]
[마이데일리 = 이경호 기자] 현영(25)이 SBS 새 월화 드라마 ‘패션 70s'(정성희 극본, 이재규 연출) 전격 캐스팅됐다.
현영은 이요원, 주진모, 김민정, 천정명 주연의 이 드라마에서 이요원(더미 역)과 함께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하연경 역으로 출연, 천정명(장빈 역)과 러브스토리를 연기할 예정이다.
‘패션 70s'에서 현영은 극중 자수성가형 디자이너로 발랄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다른 배역과 좌충우돌하며 감초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슈퍼모델 출신인 현영은 이 드라마를 위해 평상시 가깝게 지내는 디자이너들에게 배역에 필요한 여러 가지 조언을 미리 받아둔 상태며 26일 촬영에 합류 아역 배우들의 촬영분이 끝나는 4회 31일부터 방송에 나갈 예정이다.
현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 섭외가 많이 들어오고 있지만 현영은 자타가 공인하는 ‘다모폐인’으로 ‘다모’에 이어 이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이재규 PD의 작품에 꼭 출연하고 싶어 다른 캐스팅은 정중히 거절했다”고 출연배경을 설명했다.
현영은 이 드라마와 함께 영화 ‘카리스마 탈출기’(권남기 감독, 태창영화사 제작)에 캐스팅이 확정, 드라마 디자이너에 이어 영화에선 섹시하고 발랄한 여선생님 역에 도전한다.
['패션70s'에서 천정명과 러브스토리를 펼칠 현영. 사진제공=스팍스]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