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STAR/media.daum]2005.6.8 11:46
SBSドラマ「ファッション 70s」の高空行進が続いています。
今までの「ファッション 70s」の魅力を上げようとすれば、映画のような映像美、実感の出る戦争シーン、そして子役俳優たちの演技などを上げることが出来ますが、大人演技者たちが本格的に登場した昨日の放送でもその人気は繋がったと言います。
[レポート]
子役俳優の熱演という羽を付けて飛び上がった「ファッション70s」の人気が、大人演技者登場後にも冷めることがありません。
「ファッション 70s」は昨日の放送で視聴率 22.9%を記録しました。同時間帯の「ラブホリック」と「転生-NEXT」が10%未満の視聴率を記録したことを考慮する時、これから長期政権が予想されます。
感覚的な映像美と俳優たちの演技力、多様な視聴年令層などが「ファッション 70s」の長所で数えられます。
今まで幼いジュニとカンヒの悲しくて美しい演技が視聴者たちを泣かせたとしたら、これからはチュジンモ、 チョンジョンミョン、イヨウォン、キムミンジョン等大人演技者たちが魅力を発散します。
彼等4人の犯すことが出来ない個性とカリスマは、各自のキャラクター、ドラマの雰囲気と調和を成しています。
昨日の放送ではチョンジョンミョンとキムミンジョンの幻想的で熱情的なファッションショー舞台でのダンスが放送されて気を引きました。
映画を見るような感覚的映像、四人の主人公たちの愛と野望、「茶母」 熱風に似つつある「ファッション 70s」の人気はしばらく続く見込みです。
성인연기자 날개 달고 날아오른 '패션 70s'
SBS 드라마 '패션 70s'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패션 70s'의 매력을 꼽자면 영화 같은 영상미, 실감나는 전쟁신 그리고 아역배우들의 연기 등을 들 수 있는데요, 성인연기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어제 방송에서도 그 인기는 이어졌다고 합니다. 최영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아역배우의 열연이라는 날개를 달고 날아오른 '패션70s'의 인기가 성인연기자 등장 후에도 식을 줄 모릅니다.
'패션 70s'는 어제 방송 시청률 22.9%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시간대 '러브홀릭'과 '환생-NEXT'가 10%미만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을 고려할 때 앞으로 장기집권이 예상됩니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배우들의 연기력, 다양한 시청 연령층 등이 '패션 70s'의 장점으로 꼽힙니다.
지금까지 어린 준희와 강희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연기가 시청자들을 울렸다면 이제부터는 주진모, 천정명, 이요원, 김민정 등 성인연기자들이 매력을 발산합니다.
이들 4명의 범할 수 없는 개성과 카리스마는 각자의 캐릭터, 드라마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어제 방송에서는 천정명과 김민정의 환상적이고 열정적인 패션쇼 무대 댄스가 방송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 영상, 네 명의 주인공들이 벌이는 사랑과 야망, '다모' 열풍을 닮아가고 있는 '패션 70s'인기는 한동안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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