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光復60年大企画ドラマ「ファッション70s」が再び最高視聴率を塗り替え、視聴者狩りを続けた。
視聴率調査会社TNSメディアコリアによれば、去る18日放送された「ファッション70s」は 27.3%の全国視聴率を記録した。去る4日、24.2%を記録したのに相次ぎ、5日24.9%、 11日 26.7%、12日27.0%で今月に入って続いた上昇勢を引き継いでいる。
20%の高地で一時たじろいだ視聴率が、30%に迫って上昇曲線を描くのは、毎回少しずつ現われる過去に対する秘密と行き違った愛と家族関係が緊張感を募っているからだ。
18日の放送でもドミ(イヨウォン)の実の父であるコ会長(チョンインテク)がドミが生きているという事実をドンヨン(チュジンモ)から聞くようになり、ジュニ(キムミンジョン)も生母と会うなど、行き違った関係が現われて、これからの展開方向に期待を持つようにした。
一方、同時間帯に放送されるMBC TV「弁護士たち」とKBS 2TV「彼女が帰って来た」はそれぞれ 7.8%と 6.8%の視聴率を記録した。
ユスノ記者 shyu@gooddayi.com
[goodday]2005.07.19. 10:47:31
http://news.gooddayi.com/2005/07/19/200507191047312100.shtml
"이요원이 살아있다", '패션70s' 시청자 몰려
탤런트 이요원 [사진=설희석 기자]
[굿데이 뉴스=유순호 기자 ] SBS TV 광복60년 대기획 드라마 '패션70s'(정성희 극본·이재규 연출)가 또 다시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시청자 몰이를 계속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패션70s'은 27.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4일 24.2%를 기록한데 이어 5일 24.9%, 11일 26.7%, 12일 27.0%로 이달 들어 계속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 고지에서 한때 주춤하던 시청률이 30%에 육박하며 상승곡선을 그리는 것은 매회 조금씩 드러나는 과거에 대한 비밀과 엇갈린 사랑과 가족관계가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18일 방송에서도 더미(이요원)의 친 아버지인 고회장(전인택)이 더미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동영(주진모)으로부터 듣게 되고, 준희(김민정)도 생모와 만나는 등 엇갈린 관계가 드러나면서 앞으로의 전개 방향에 기대를 갖게 만들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MBC TV '변호사들'과 KBS 2TV '그녀가 돌아왔다'는 각각 7.8%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순호 기자 shyu@goodday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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