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視聴率上昇しても計画なし
S-TVミニシリーズ「ファッション 70s」が延長放映される可能性は無い見込みだ。
SBSが光復60周年を記念する為に企てた「ファッション 70s」は、60、 70年代を背景に4人の男女の愛と生を描くドラマ。
M-TV「茶母」で卓越な演出力を誇示したイジェギュPDとチュジンモ、イヨウォン、 キムミンジョン、チョンジョンミョン等、若いスター級演技者たちの出演で多くの話題を集めた作品だ。
去る5月23日放送初回から他の放送社ドラマを皆追い抜いて視聴率 1位を占めた「ファッション 70s」は、イPDのがっちりしていながらも仕組ある演出と映画みたいな画面で、現在 25%台の視聴率を見せて人気裏に放送中だ。
このように「ファッション 70s」が倦まず弛まなく視聴率が上昇してしっかりした人気を誇示すると、放送界では延長放映説が出回った。それにSBSでは放送中のドラマが視聴率が高いという理由で何回か延長放映をした事があるということで、ある程度可能性もあった。 一部「ファッション 70s」マニア視聴者たちもドラマに対する好評を惜しまず、延長放映を要請したりした。
これに対して外注製作社キムジョンハクプロダクション側は「"ファッション 70s"は最初 24回に企画されたが、視聴者の反応と後続作準備状況などを勘案、 一応 30回に増やした為、これ以上延ばすことは大変だ」「今後、視聴率が更に上がり、たとえ放送社から追加で分量を更に増やてくれと要請されても、延長放映するつもりはない」と念を押した。
[wowet芸能映画新聞/naver] 2005-07-05 11:59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02&article_id=0000001849§ion_id=106&menu_id=106
-TV <패션 70s> ‘연장방영 없다’
[연예영화신문 2005-07-05 11:59]
-시청률 상승해도 계획 없어
S-TV 미니시리즈 "패션 70s"가 연장방영될 가능성은 없을 전망이다.
SBS가 광복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패션 70s"는 60, 70년대를 배경으로 네 남녀의 사랑과 삶을 그린 드라마.
M-TV "다모"로 탁월한 연출력을 과시한 이재규 PD와 주진모, 이요원, 김민정, 천정명 등 젊은 스타급 연기자들의 출연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지난 5월23일 방송 첫회부터 타 방송사 드라마를 모두 제치고 시청률 1위를 차지했던 "패션 70s"는 이 PD의 탄탄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연출과 영화 같은 화면으로 현재 25%대의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리에 방송중이다.
이처럼 "패션 70s"가 꾸준하게 시청률이 상승하며 탄탄한 인기를 과시하자 방송가에서는 연장방영설이 나돌았다. 게다가 SBS에서는 방송중인 드라마가 시청률이 높다는 이유로 수차례 연장방영을 한 적이 있는 만큼 어느정도 가능성도 있었다. 일부 "패션 70s" 마니아 시청자들도 드라마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으며 연장방영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외주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측은 ""패션 70s"는 당초 24회로 기획됐지만 시청자 반응과 후속작 준비 상황 등을 감안, 일단 30회로 늘렸기 때문에 더이상 연장하기는 힘들다"며 "향후 시청률이 더 올라가고 설사 방송사에서 추가로 분량을 더 늘려달라고 요청해도 연장방영할 생각이 없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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