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光復60年記念 SBS 大企画ドラマ「ファッション 70s」が自己最高視聴率を記録した。
大人演技者たちが本格的に登場した6日、「ファッション70s」の視聴率は視聴率調査機関 TNSメディアコリア全国集計結果 23.5%で初視聴率 15.7%を記録したのに相次ぎ連日上昇曲線を描いていること。
この日、「ファッション70s」ではイヨウォン、キムミンジョン、チュジンモ、チョンジョンミョン等の大人になった後の姿とイヨウォンとチュジンモが好感ありげに会う場面が描かれた。またイヨウォンとキムミンジョンが偶然に親が変わったのではなく、ソンオクスクの意志でそのようになったことを見せた。
ここに視聴者たちは「初めは子役と大人俳優の間に乖離感があるような可能性があって憂慮したが、そんな心配をすっきり洗い出した。」「小さい頃に対する回想場面が惜しい位に大人演技者たちの姿が期待される。」と好意的な反応を見せている。
一方、KBS 2TV「ラブホリック」とMBC TV「転生」はそれぞれ視聴率 5.3%と 8.6%を記録、苦戦した。
カンウンジン記者ing@mydaily.co.kr
[mydaily]2005-06-07 07: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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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김민정 등장 '패션70s',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2005-06-07 07:14:37]
[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광복60년 기념 SBS 대기획드라마 '패션 70s'(극본 정성희, 연출 이재규 이정효)가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성인 연기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6일 '패션70s'의 시청률은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 전국집계 결과 23.5%로 첫 시청률 15.7%를 기록한데 이어 연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
이날 '패션70s'에서는 이요원, 김민정, 주진모, 천정명 등의 성인이 된 후의 모습과 이요원과 주진모가 호감있게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 이요원과 김민정이 우연히 부모가 바뀐 것이 아니라 송옥숙의 의지로 그렇게 된 것임 보여줬다.
이에 시청자들은 '처음에는 아역과 성인배우 사이에 괴리감이 있을 줄 알고 우려했지만, 그런 걱정을 싹 씻어냈다', '어린시절에 대한 회상장면이 아까울 정도로 성인연기자들의 모습이 기대된다'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KBS 2TV '러브홀릭'과 MBC TV '환생'은 각각 시청률 5.3%와 8.6%를 기록, 고전을 면치 못했다.
[바뀐 부모로 인해 뒤바뀐 인생을 살게 된 김민정 이요원(왼쪽부터). 사진제공=SBS]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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