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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ó¥ß¥è¥ómymoon@newsen.co.kr
[newsen]2005-05-24 10:15
http://www.newsen.co.kr/news_view.html?news_uid=16869
영화 같은 ¡Æ패션70`s¡Ç, ¡È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É
[2005-05-24 10:15]
<뉴스엔=문미영 기자>
이재규 감독이 MBC ¡Æ다모¡Ç에 이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BS 드라마 ¡Æ패션70`s¡Ç(극본 정성희, 연출 이재규)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조사기관인 TNS 미디어코리아 시청률 집계에 따르며 ¡Æ패션 70`s¡Ç의 첫 방송 시청률은 15.7%로 단번에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드라마 홈페이지에 올라온 시청자 의견에 따르면 ¡È역시 이재규답다. 영화 같은 화면이 볼만했다¡É, ¡È배우 한 명 한 명의 연기에 숨 막히게 몰입된다¡É고 칭찬했다. 또한 다른 시청자들은 ¡È처음에는 드라마가 아닌 줄 알았다. 한참을 보고나서야 드라마를 보는구나 했다.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다¡É, ¡È느낌이 팍팍 온다¡É고 말하며 드라마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내비쳤다.
¡Æ패션 70`s¡Ç은 MBC 인기드라마 ¡Æ다모¡Ç를 연출했던 이재규 감독의 탄탄한 구성력과 치밀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여기에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지면서 더욱 빛을 발했다. 현재 ¡Æ패션 70`s¡Ç은 아역배우들을 중심으로 사건을 진행시키고 있다. 아역배우들은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토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이로 인해 주진모, 김민정, 이요원, 천정명 등 성인 연기자들이 만들어 갈 ¡Æ패션 70`s¡Ç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크다.
60, 70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야망을 한 편의 영화같이 그려내는 SBS 대 기획드라마 ¡Æ패션70`s¡Ç의 드라마 돌풍을 기대해 본다.
mymoon@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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