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70s」 article

[動画ニュース]「ファッション70s 」ファンの賛辞続いて



[YTN STAR/media.daum]2005.5.31 14:17

70年代のファッション界を牛耳じった二人のデザイナーを照明したドラマ「ファッション 70s」に視聴者たちの関心が集められています。 共にドラマホームページにもファンの文がたくさん上って来ていますが、「ファッション 70s」の視聴者の反応をよく見ました。

[レポート]

「ファッション70s」にファンの賛辞が続いています。

視聴者掲示板の一番多い褒め言葉は面白いというのです。演出者であるイジェギュ監督に対する好評と共に、出演陣の小味の利く演技とがっちりしているストーリー構成は視聴者たちの注目を集めました。

二人の主人公であるイヨウォンとキムミンジョンに対する文も多いです。 視聴者たちは 'タミー' 役を引き受けたイヨウォンに対し、単に演技だけではなく、久しぶりに復帰した事実を置いて文を取り交わしています。

また別の主人公である 'コジュニ' 役のキムミンジョンに対して、はこれから恋人が誰になるのかに多くの関心を置いています。

今までの放送分には子役たちだけが出演し、 6.25の激変期の状況をよく表現し出した子役たちの実感の出る演技も好評を博しました。

「ファッション70s」を話す時、優れた映像美を漏らすことは出来ません。 ドラマファンはまるで一本の映画を見るようだと派手な映像に感嘆しました。

好評の中で心配する声もありました。 ある視聴者は後先になった運命やコンチュイパッチュイ式の配役設定に、今までのドラマと別段違わない姿を見せるのではないかと憂慮したりしました。

これから大人演技者たちが登場すれば視聴者たちの反応は今よりもっと大きくなるように見えます。



패션70s 팬들 찬사 이어져

70년대 패션계를 주름잡은 두 디자이너를 조명한 드라마 패션 70s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드라마 홈페이지에도 팬들의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패션 70s의 시청자 반응을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패션70s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청자 게시판의 가장 많은 칭찬은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연출자인 이재규 감독에 대한 호평과 함께 출연진의 감칠 맛 나는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 구성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주인공인 이요원과 김민정에 대한 글도 많습니다. 시청자들은 '더미' 역을 맡은 이요원에 대해서 비단 연기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복귀한 사실을 두고 글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인공인 '고준희' 역의 김민정에 대해서는 앞으로 연인이 누가 되느냐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방송된 분량에는 아역들만 나왔는데요, 6.25 등 격변기 상황을 잘 표현해낸 아역들의 실감나는 연기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패션70s를 이야기할 때 뛰어난 영상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드라마 팬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며 화려한 영상에 감탄했습니다.

호평들 속에서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한 시청자는 뒤바뀐 운명이라든지, 콩쥐팥쥐 식의 배역 설정에 지금까지의 드라마와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성인 연기자들이 등장하면 시청자들의 반응은 지금보다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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