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70s」 article

'やはりイジェギュ'…「ファッション 70s」気持ち良いスタート

イヨウォンのファンも、 キムミンジョンのファンもイジェギュPDのファンを飛び越えることは出来なかった。

23日スタートしたSBS TV月火劇「ファッション 70s」がTNSメディアリサーチの調査の結果 15.7%の視聴率を記録した。 首都圏は 17.6%。

「ファッション70s」の初放送を見て、視聴者たちは掲示板に"イジェギュファン"であることを自信ありげに現わした。 文の大部分は「映画みたいな映像」と「胸を掘り下げる音楽」「高踏的ではないストーリーライン」を誉めた。

まだイヨウォン、キムミンジョン、チュジンモ、 チョンジョンミョン等大人出演者たちが登場しないだけに、演技者たちに対する演技坪は出なかった。通常のドラマがそうであるように、子役俳優たちの優れた演技が視聴者たちに好感を与えている。

「茶母」の思い出を忘れることが出来ないファンは、掲示板にイハンウィを含め「茶母」にも出演した子役俳優たちに熱烈な支持を送ったりもした。

一方 MBC「転生-NEXT」は 11.7%、KBS 2TV「ラブホリック」は 6.9%に止まった。

キムガヒ記者kahee@yna.co.kr

[連合ニュース/media.daum]2005.5.24 10:04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505/24/yonhap/v9158467.html



'역시, 이재규'…'패션 70s' 기분좋은 스타트

(서울=연합뉴스) 김가희 기자
이요원의 팬도, 김민정의 팬도 이재규PD의 팬을 뛰어넘지 못했다.

23일 첫방송한 SBS TV 월화극 '패션 70s'(극본 정성희, 연출 이재규)가 TNS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 1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17.6%.

'패션70s'의 첫 방송을 보고난 후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이재규 팬'임을 자신있게 드러냈다. 글의 대부분은 '영화 같은 영상'과 '가슴을 파고드는 음악', '고답적이지 않은 스토리 라인'을 칭찬했다.

아직 이요원, 김민정, 주진모, 천정명 등 성인 출연자들이 등장하지 않는 까닭에 연기자들에 대한 연기 평은 나오지 않았다. 여느 드라마가 그렇듯 아역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주고 있다.

'다모'의 추억을 잊지 못하는 팬들은 게시판에 이한위를 비롯해 '다모'에도 출연한 바 있는 아역배우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MBC '환생-넥스트'는 11.7%, KBS 2TV '러브홀릭'은 6.9%에 그쳤다.

http://blog.yonhapnews.co.kr/kunnom ka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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