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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n]2005-06-25 17:55
http://www.newsen.co.kr/news_view.html?news_uid=18667
¡Æ패션 70`s¡Ç 이재규PD-¡È다모가 부담스러워 잊기 위해 노력했다¡É
[2005-06-25 17:55]
<뉴스엔=글 문미영 기자/사진 허자경 기자>
이재규 프로듀서가 많은 인기를 모은 MBC ¡Æ다모¡Ç가 부담스러워 잊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재규 PD는 23일 경기도 파주에 있는 SBS ¡Æ패션 70`s¡Ç 야외세트장에서 아침, 점심식사도 거른 채 비지땀을 흘리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재규 PD는 ¡È더미(이요원 분)가 서울로 올라오면서 많은 부분이 바뀔 것이다¡É며 ¡È드라마의 속도도 빨라질 것이고 화면도 달라질 거다¡É고 말문을 열었다. 이재규 감독은 ¡È기존 드라마와는 다른 느낌의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É며 ¡È감정도 보편적인 보통의 감정이 아닌 특별함을 넣고 싶다¡É고 밝혔다.
최근 드라마의 속도가 느리다는 시청자의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재규 PD는 ¡È이미 지난 화요일 방송분에서는 속도가 조금 빨라졌다¡É며 ¡È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에피소드와 밝은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É고 설명했다.
한편 이재규 PD는 ¡È¡Æ다모¡Ç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부담이 있었다¡É며 ¡È지금의 모습으로 차근차근 노력하다 보면 ¡Æ다모¡Ç를 능가하는 드라마가 나오지 않겠느냐¡É고 말했다. 또 이 PD는 ¡È이번 드라마에 대해 70~80%정도 만족하고 있다¡É며 시청률 역시 만족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옆에서 이재규 PD를 지켜보고 있던 이영철 촬영감독은 ¡È이PD는 철저하게 준비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욕심 많은 사람이다¡É며 ¡È드라마를 만들어 가면서 만족도를 90~95%대로 끌어 올릴 것 같다¡É고 강조했다. <사진설명=이영철 촬영감독(왼쪽)과 연출자인 이재규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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