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新しい月火劇「ファッション70s」が快調のスタートを切って今後の突風を予告した。
視聴率調査会社 TNSメディアコリアの集計によれば、23日放映した「ファッション70s」初回は15.7%の視聴率を記録、 一気に月火ドラマ 1位席に上がった。
これはイジェギュPDのデビュー作である「茶母」(MBC)の初回視聴率より先に進む数値だ。「茶母」は2003年 7月28日、13.3%の視聴率で出発し、同じ年 9月9日放送された最終回で 24.2%の自体最高視聴率を記録した事がある。
当時"敢えて<比べない"se4自信満満な宣伝文句と共に出発したドラマ「茶母」は派手な武侠アクションと哀切な愛を、感覚的な映像の中に盛り出して多い '茶母嬖人'たちを量産した話題のドラマだった。
23日スタートした「ファッション70s」もやはりTVでは簡単には見難い映画のような映像、莫大な製作コストを投入して実感の出るように描いた戦争場面とファッションショー場面、迫力溢れるストーリー展開と仕組ある編集などによって視聴者たちの爆発的な反応を導き出した。
若い層の全幅的な支持を受けた「茶母」は平均 19.1%の視聴率を記録しながら幕を閉じた。しかしイジェギュPDが「ファッション70s」に対して「'茶母'と違い、全ての世代の視聴者が共に見られる作品になるでしょう。」と言い放ったところ見ると、以前よりもっと良い成績を期待させる。
一方、MBC月火ドラマ「転生-NEXT」と KBS「ラブホリック」は「不良主夫」が退いた以後も、それぞれ 9.9%と 7.6%の一桁の視聴率を記録し、何の上昇勢を見せ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
ペヨンウン記者 youngeun@joynews24.com
[joynews24]2005年 05月 2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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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70s', '다모' 첫회 시청률 넘었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2005년 05월 24일
SBS 새 월화극 '패션70s'(극본 정성희, 연출 이재규)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어 향후 돌풍을 예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23일 방영된 '패션70s' 첫회는 15.7%의 시청률을 기록, 단숨에 월화드라마 1위 자리에 올랐다.
이는 이재규PD의 데뷔작인 '다모'(MBC)의 첫회 시청률보다 앞서는 수치다. '다모'는 2003년 7월28일 13.3%의 시청률로 출발했으며 같은 해 9월9일 방송된 마지막회에서 24.2%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당시 '감히, 비교하지 말라'는 자신만만한 선전 문구와 함께 출발한 드라마 '다모'는 화려한 무협액션과 애절한 사랑을 감각적인 영상 속에 담아내며 숱한 '다모폐인'들을 양산한 화제의 드라마였다.
23일 첫방송된 '패션70s' 역시 TV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영화같은 영상,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해 실감나게 묘사한 전쟁 장면과 패션쇼 장면,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짜임새 있는 편집 등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젊은 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다모'는 평균 19.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하지만 이재규PD가 '패션70s'에 대해 "'다모'와 달리 모든 세대의 시청자가 함께 볼만한 작품이 될 것이다"고 공언한 점을 볼 때 이전보다 더욱 좋은 성적을 기대케 한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환생-NEXT'와 KBS '러브홀릭'은 '불량주부'가 물러난 이후에도 각각 9.9%와 7.6%의 한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별다른 상승세를 보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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