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STAR /media.daum]2005.6.28 12:32
「ファッション70's」の人気巡航がずっと続いています。
イヨウォンがソウルに上京した後、劇の展開が早くなって、人気がもっと高くなっています。
昨日の月火ドラマ視聴率と視聴者反応。
[レポート]
「ラブホリック」の後続作「彼女が帰って来た」が初放送されたが、「ファッション70's」の人気前線には影響を及ぼすことが出来ませんでした。
昨日はドミがチャンボンシル女史が作った衣装を試着したのを見付かり、手酷く大目玉を食って追い出された後、紆余曲折の挙句、肌着問屋に就職してデザイナーの夢を育てる姿が放映さ、 24.7%の高い視聴率を記録しました。
またドミの傍に付いて、黒騎士のように彼女を守ってやるビンの姿も視聴者たちの呼応を得ました。
ある視聴者は、これからドミを愛するようになり、また一人で苦悩するビンの姿が目に浮ぶと、寂しい片思いをするようになる彼の姿を切ながりました。
ドラマの中の一編のミュージックビデオのような場面の数々も良い反応を得ています。
ある視聴者は音楽と映像が上手く一体となって感動が二倍になるようだという評価を残しました。
今日、終映を控えている「転生」は先週より更に下落して 5.8%に止まり、昨日スタートした「彼女が帰って来た」は7%を記録しました。
'냉동인간' 등장에도, '패션70's' 인기 이상 無
'패션70's'의 인기 순항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요원이 서울로 상경한 뒤 극의 전개가 빨라지면서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는데요.
어제 월화드라마 시청률과 시청자 반응. 최슬기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러브홀릭'의 후속작 '그녀가 돌아왔다가'가 첫 방송됐지만, '패션70's'의 인기전선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어제는 더미가 장봉실 여사가 만든 의상을 입어보다 들켜 호되게 야단을 맞고 쫓겨난 뒤 우여곡절 끝에 내의 도매상에 취직해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는 모습이 방영되며 24.7%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더미 곁에 머물며 흑기사처럼 그녀를 지켜주는 빈의 모습도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 시청자는 앞으로 더미를 사랑하게 되고 또 혼자 아파할 빈이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며 쓸쓸한 짝사랑을 하게 될 그의 모습을 안타까워했습니다.
드라마 속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장면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 시청자는 음악과 영상이 잘 어우러져 감동이 두 배가 되는 것 같다는 평을 남겼습니다.
오늘 종영을 앞두고 있는 '환생'은 지난주보다 더 하락해 5.8%에 머물렀고, 어제 첫 방송된 '그녀가 돌아왔다'는 7%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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