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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ッション70s」視聴率急制動...20.5%で墜落



SBS「ファッション70s」が心細い。上昇勢に乗った視聴率に急制動がかかった。

視聴率調査会社 TNSメディアコリア集計結果、「ファッション70s」は13日 20.5%の視聴率で 20%を辛うじて越した。前週 6日、23.5%で自己最高視聴率を見せて以来、7日には22.9%に落ち、続く墜落勢を免れることが出来ない。

去る6日、大人役たちが本格的に登場して期待感を集めた上、イヨウォンとキムミンジョンの運命が後先になるなど、切迫的に進行されて興味をひいたストーリー展開が、今週に立ち入り、ちょっと退屈になったという評価だ。

ある視聴者は「背景になった時代とあまり合わない俳優たちと小品の雰囲気の為、リアリティーを失った。」「ストーリー展開がぎこちなくて内容もダレた。」と指摘した。

一方、同時間帯の競争作である MBC「転生」は 8.5%、 KBS2[ラブホリック」は 5.4%で、前週 6日の 8.0%と 5.0%の視聴率よりそれぞれ上昇した。

キム・テウン記者 |

[moneytoday]06/14 07:54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5061407465013666

'패션70s' 시청률 급제동...20.5%로 추락

김태은 기자 | 06/14 07:54

SBS '패션70s'가 불안하다. 상승세를 타던 시청률에 급제동이 걸렸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패션70s'는 13일 20.5%의 시청률로 20%를 간신히 넘겼다. 전주 6일 23.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보인 이래 7일 22.9%로 떨어졌고, 이어지는 추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6일 성인역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기대감을 모은데다가, 이요원과 김민정의 운명이 뒤바뀌는 등 급박하게 진행되며 흥미를 끌었던 스토리 전개가 이번주 들어서며 다소 지루해졌다는 평이다.

한 시청자는 "배경이 된 시대와 별로 맞지 않는 배우들과 소품의 분위기들 때문에 리얼리티를 잃었다"며 "스토리 전개가 어색하고 내용도 늘어졌다"고 지적했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인 MBC '환생'은 8.5%, KBS2 '러브홀릭'은 5.4%로 전주 6일 보인 8.0%와 5.0%의 시청률보다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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