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TV光復60年大企画ドラマ「ファッション70s」がもう一度自己最高視聴率を記録した。
視聴率調査会社TNSメディアコリアによれば、12日放送された「ファッション70s」は前日より 0.3%ポイント上昇した27.0%の全国視聴率を記録した。首都圏視聴率は初めて30% の高地を超えて30.0%を記録した。
ドンヨン(チュジンモ)を捜してメンゴル島から出て来たドミ(イヨウォン)がいよいよドンヨンと再会、ドンヨンとドミに向けたジュニ(キムミンジョン)とビン(チョンジョンミョン)の心理はもっと複雑になりながらストーリー展開に興味を募っている。
またヒョニョンの真剣ながらも無茶なコミカル演技とカメオ出演から正式出演に変わるほど、劇の楽しさの責任を負っているソンドンイル特有のコミカル演技も視聴者たちの目を引いている。
一方、同時間帯に放送されるKBS 2TV「彼女が帰って来た」は7.5%、MBCTV「弁護士たち」は8.1%の視聴率を記録した。
ユンスノ記者 shyu@gooddayi.com
[gooddayi]2005.07.13. 11:06:50
http://news.gooddayi.com/2005/07/13/200507131106502100.shtml
이요원-주진모 재회에 시청률 30% 능선넘어
SBS TV 광복60년 대기획드라마 '패션70s'(정성희 극본·이재규 연출)가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패션70s'는 전날보다 0.3%포인트 상승한 27.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처음으로 30% 고지를 넘어서 30.0%를 기록했다.
동영(주진모)을 찾아 맹골도를 떠나온 더미(이요원)가 드디어 동영과 재회하고, 동영과 더미를 향한 준희(김민정)와 빈(천정명)의 심리는 더욱 복잡해지면서 스토리 전개에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또 현영의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코믹연기와 카메오 출연에서 정식 출연으로 바뀔 만큼 극의 재미를 책임지고 있는 성동일 특유의 코믹연기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KBS 2TV '그녀가 돌아왔다'는 7.5%, MBC TV '변호사들'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순호 기자 shyu@goodday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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