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レントキムミンジョンが足の負傷にも拘らずハイヒールを履き、撮影に臨む闘魂を誇示している。
SBS 光復60年大企画「ファッション70s」に出演中のキムミンジョンは先月の撮影途中、足の甲の骨に負傷を負った。しかし以後の撮影の為に、半分ギプスをしたままで撮影に臨むなど、負傷闘魂を発揮している。
所属社関係者は「現在は負傷闘魂としか言いようが無い」「半分ギプスをしている途中、撮影時には圧迫包帯路変えることで撮影に臨む。」と伝えた。
なおかつキムミンジョンが劇中引き受けた1970年代ファッションデザイナー役の為に、撮影時ハイヒールを履いて撮影をしていて、関係者たちの心を労しくしている。幸いにも骨には、これ以上のヒビは入っていなくて傷は癒えて行っているが、長時間撮影に臨んでみると正常人も足が痛いはずなのに、キムミンジョンは負傷の中でハイヒールを履いて闘魂を発揮していること。ここに “手を抜くことが出来ない”と言うキムミンジョンの固執で、毎回10cmのハイヒールを履いて痛みに耐えて撮影に臨んでいる。
最近40時間のタンゴ撮影と南海岸での撮影で、ハイヒールを履いたまま演技を終えたキムミンジョンは、一歩遅れて病院を尋ねて、このような情熱にスタッフなど皆は「本当に凄い。 ムダに俳優ではない。」と言って驚きの感歎を隠すことが出来なかった。
撮影に最善を尽くすというこのようなキムミンジョンの固執が、正しく良いドラマに繋がっており、視聴者たちにも良い反応を導いたまま高い視聴率に繋がっている。
写真出処 SBS
イジュニ記者 < master@reviewstar.net >
[reviewstar]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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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ミンジョン、足の甲の骨にヒビが入ってもハイヒール脱げなくて
[moneytoday]06/1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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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방송 위해서라면 '부상 그까이꺼!' 하이힐 투혼
2005-06-10
탤런트 김민정이 발등 부상에도 불구하고 하이힐을 신고 촬영에 임하는 투혼을 과시하고 있다.
SBS 광복60년 대기획 '패션70s'에 출연중인 김민정은 지난달 촬영 도중 발등 뼈에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이후 촬영을 위해 반깁스를 한 채로 촬영에 임하는 등 부상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부상투혼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며 "반깁스를 하다가 촬영 시에는 압박붕대로 바꿔 감고 촬영에 임한다"고 전했다.
더욱이 김민정이 극중 맡은 1970년대 패션 디자이너 역을 위해 촬영 시 하이힐을 신고 촬영을 하고 있어 관계자들의 마음을 안쓰럽게 하고 있다. 다행히 뼈에 더 이상의 금은 안가고 상처는 아물어 가고 있지만 오랜 시간 촬영에 임하다보면 정상인도 발이 아픈 법인데 김민정은 부상 중 하이힐을 신고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것. 여기에 “대충 할 수 없다”는 김민정의 고집으로 매회 10cm의 하이힐을 신고 아픔을 참아내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최근 40시간의 탱고 촬영과 남해안에서의 촬영에서 하이힐을 신은 채 연기를 마친 김민정은 뒤늦게 병원을 찾았고, 이 같은 열정에 스태프 등 모두는 "정말 대단하다. 괜히 배우가 아니다"라며 놀라움의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촬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러한 김민정의 고집이 바로 좋은 드라마로 이어지고 있으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좋은 반응을 이끈 채 높은 시청률로 이어지고 있다.
사진출처 SBS
이준희 기자 < master@reviewstar.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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