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日午後2時 30分、ソウル木洞SBS社屋で新しいドラマ「ファッション70's」ドラマ発表会が開かれた。
劇中、ファッションデザイナー役を引き受けたイヨウォン(写真左側)とキムミンジョン(右側)は、放送前の製作発表会で既にファッション対決中だ。
自由奔放で自分が作りたい服をデザインする天才型デザイナーイヨウォンは、一本に編んだヘアスタイルに、多くの服を兼ねて着るレイヤードルックの自然な雰囲気を演出しているし、粹な服をデザインする秀才型デザイナーキムミンジョンは、70年代のおしゃれを想像させる短いボブに白いヘアバンドで粹な印象を演出して、カラフルな赤い木の葉柄のワンピースで熱情を現わした。
光復60周年企画に製作されたドラマ「ファッション70’s」は、来る23日スタートして二人の美女俳優の演技とファッション対決が同時に展開される。
ハンヒョクスン記者 hanfoto@mydaily.co.kr
[mydaily]2005-05-16 16: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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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요원, 김민정은 이미 패션대결중!
[2005-05-16 16:09:40]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16일 오후2시 30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새 드라마 '패션70's' 드라마 발표회가 열렸다.
극중 패션디자이너역을 맡은 이요원(사진 왼쪽)과 김민정(오른쪽)은 방송도 되기전 제작발표회에서 벌써 패션대결 중이다.
자유분방함으로 자신이 만들고 싶어하는 옷을 디자인 하는 천재형 디자이너 이요원은 한가닥으로 딴 헤어스타일에 여러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세련된 옷을 디자인하는 수재형 디자이너 김민정은 70년대 멋쟁이를 상상할 수 있는 짧은 단발에 흰 헤어밴드로 세련된 인상을 연출시키고 컬러풀한 빨간 나뭇잎 무늬의 원피스로 열정을 나타났다.
광복 60주년 기획으로 제작된 드라마 ‘패션70’s’(극본 정성희ㆍ연출 이재규)는 오는 23일 첫 방송돼 두 미녀배우의 연기와 패션대결이 동시에 펼쳐진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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