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月火ドラマ「ファッション 70`s」のドンヨン(チュジンモ)とドミ(イヨウォン)がいよいよ会った。
12日放送された「ファッション 70`s」の 最後の場面で、ドンヨンはドミとひしと抱擁をして愛を確認するようになる。 視聴者たちは、それまで周辺でくるくる回わってばかりしたドンヨンとドミの出会いに喜びを隠すことが出来なかった。
ドラマホームページ掲示板に上って来た視聴者意見によると「抱擁後に、二人を盛った映像が本当にキレイだった。まるでミュージックビデオの映像のような感じがした。」「見てまた見ても飽きない、そんな最高の場面だった。長い余韻が感じられるのが、彼らの真実で切実な心をよく表現したようだ。」と最後の抱擁場面に対する惜しみない褒め言葉を送った。
また視聴者たちは「それまで、どれほどか心配して胸が痛かったが、いよいよ会って二人が愛を確認したので本当に良い」「会わなければならない人は、愛さなければならない人は必ず会って愛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ドンヨンとドミの再会に嬉しさを表示した。
一方、視聴者たちはドンヨンとドミの出会いによってビン(チョンジョンミョン)とジュニ(キムミンジョン)が抱える傷に対して憂慮を現わした。視聴者たちは「二人の再会場面を見て愛する場面を確認したが、これからが心配だ」「来週から四人がどれほど痛くお互いを見守ろうか」と言って、行き違った愛に切なさを表示した。
ドラマ「ファッション 70`s」はドンヨンとドミがお互いの存在を確認したものの、まだビンとジュニも多い葛藤が存在している。 またドミが本当のジュニという事実も明かされない状態で、視聴者たちの関心が募っている。
視聴率調査機関であるTNS メディアコリアの集計によれば12日の「ファッション 70`s」は全国視聴率 27.0%を、首都圏視聴率 30.0%を記録した。
ムンミヨン記者mymoon@newsen.co.kr
[newsen]2005-07-13 12:04
http://www.newsen.co.kr/news_view.html?news_uid=19865
‘패션 70`s’, 포옹만으로도 완벽한 사랑표현.
[2005-07-13 12:04]
<뉴스엔=문미영 기자>
SBS 월화드라마 ‘패션 70`s’의 동영(주진모 분)과 더미(이요원 분)가 드디어 만났다.
12일 방송된 ‘패션 70`s’ 마지막 장면에서 동영은 더미와 강렬하게 포옹을 하며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시청자들은 그동안 주변에서 맴돌기만 했던 동영과 더미의 만남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시청자 의견에 따르면 “포옹 후에 그 둘을 담은 영상 정말 예뻤다. 마치 뮤직비디오의 영상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을 그런 최고의 신이였다. 긴 여운이 느껴지는 게 그들의 진실하고 간절한 마음을 잘 표현한 것 같다”며 마지막 포옹 장면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또 시청자들은 “그동안 얼마나 마음 졸이고 가슴이 아팠는데, 드디어 만나서 둘이 사랑을 확인하니까 정말 좋다”, “만나야 할 사람은, 사랑해야 할 사람은 반드시 만나서 사랑해야 한다”며 동영과 더미의 재회에 반가움을 표시했다.
한편 시청자들은 동영과 더미의 만남으로 인해 빈(천정명 분)과 준희(김민정 분)가 받을 상처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냈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재회 장면을 보고 사랑하는 장면을 확인했지만 이제부터가 걱정이다”, “다음 주부터 네 사람이 얼마나 아프게 서로를 지켜볼까”라며 엇갈린 사랑에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드라마 ‘패션 70`s’는 동영과 더미가 서로의 존재를 확인했지만, 아직 빈과 준희로 인해 많은 갈등이 존재하고 있다. 또한 더미가 진짜 준희라는 사실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 미디어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12일 ‘패션 70`s’는 전국 시청률 27.0%를,수도권 시청률 30.0%를 기록했다.
mymoon@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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