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復 60周年SBS 大企画ドラマ「ファッション70s」が珍(チン)島で撮影、放映中において観光客たちの足が繋がることで期待されている。
多島海海上国立公園である珍島郡鳥島面、下鳥島と観梅島、孟骨島などで、自然そのままの美しい風景を画面に盛り、主人公ダミー(イヨウォン)の成長期ともう一つの主人公ドンヨン(チュジンモ)との最初の出会いの場面等、10回分量が撮影されて一般視聴者たちを捕らえている。
「ファッション70s」は ‘革命的な素材とデザインを通じて着る者達を美しく見えるようにする魔法みたいな服‘を作るイヨウォンと ‘見るだけでその派手さに息が詰まって来るカリスマが盛られた衣装’を作るキムミンジョンのドラマチックな競争談が主流をなし、政治、外交とファッションの流れ、 ファッション哲学、 歴史哲学を盛っている。
一方、珍島郡はドラマの成功的な撮影と共に観光珍島のイメージ刷新の為に撮影チームの人力、装備輸送等行政的支援を惜しんでいない。
/珍島=チョヤンギュ記者
[ムドン日報]2005年 06月 17日 00時 0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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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서 SBS 드라마‘패션70s’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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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6월 17일 00시 00분 입력
진도서 SBS 드라마‘패션70s’촬영
광복 60주년 SBS 대기획드라마 ‘패션70s’이 진도에서 촬영, 방영중에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인 진도군 조도면 하조도와 관매도, 맹골도 등에서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풍경을 화면에 담고, 주인공 더미(이요원)의 성장기와 또다른 주인공 동영(주진모)과의 첫만남 장면등 10회 분량이 촬영되면서 일반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패션70s’는 ‘혁명적인 소재와 디자인을 통해 입는 이를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마법 같은 옷‘을 만드는 이요원과 ‘보기만 해도 그 화려함에 숨이 막혀오는 카리스마가 담긴 의상’을 만드는 김민정의 드라마틱한 경쟁담이 주류를 이루며 정치, 외교와 패션의 흐름, 패션 철학, 역사 철학을 담고 있다.
한편 진도군은 드라마의 성공적인 촬영과 더불어 관광 진도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촬영팀의 인력, 장비 수송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진도=조양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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