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70s」 article

「ファッション70s」根強い視聴率独走



SBSTV光復60年大企画ドラマ「ファッション70s」の単独疾走が続いた。

MBCTV「弁護士たち」とKBS 2TV「彼女が帰って来た」など新しいドラマの挑戦も「ファッション70s」の牙城を破ることは出来なかった。

視聴率調査機関TNSメディアコリアの集計によれば、4日放送された「ファッション70s」は24.2%の視聴率で同時間帯 1位を占めた。 先月27日に記録した自体最高視聴率(24.6%)には及ぶことが出来なかったが、28日(24.1%)よりは小幅上昇、3回連続 24%台の視聴率を見せた。

この日スタートした「弁護士たち」は、7.5%で期待に達する事が出来ない出発をし、「彼女が帰って来た」は6.6%で先週より下落した。

4日放送された「ファッション70s」ではビン(チョンジョンミョン)がドミ(イヨウォン)に愛を告白、ジュニ(キムミンジョン)はドンヨン(チュジンモ)の愛する人がドミという事実が分かるようになるなど、4人の主人公の行き違う愛が本格化された。

キムジウォン記者 eddie@hot.co.kr

[gooddayi]2005.07.05. 10:58:12
http://news.gooddayi.com/2005/07/05/200507051058122112.shtml



시청률기상대]'패션70s' 꿋꿋한 시청률 독주

SBS TV 광복60년 대기획드라마 '패션70s'(정성실 극본·이재규 연출)의 단독 질주가 계속됐다.

MBC TV '변호사들'과 KBS 2TV '그녀가 돌아왔다' 등 새로운 드라마들의 도전도 '패션70s'의 아성을 꺾지는 못했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패션70s'는 24.2%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7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24.6%)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28일(24.1%)보다는 소폭 상승했으며, 3회 연속 24%대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첫 방송된 '변호사들'은 7.5%로 기대에 못미치는 출발을 했고, '그녀가 돌아왔다'는 6.6%로 지난 주보다 하락했다.

4일 방송된 '패션70s'에서는 빈(천정명)이 더미(이요원)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준희(김민정)는 동영(주진모)이 사랑하는 사람이 더미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등, 네 주인공의 엇갈리는 사랑이 본격화됐다.

김지원 기자 eddie@h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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