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ファッション 70`s」のイヨンチョル撮影監督が11回以後からSBS月火ドラマ「ファッション 70`s」の画面が以前とは差があると明らかにした。
イヨンチョル撮影監督は最近、京畿道坡州で進行された「ファッション 70`s」の野外撮影場でドミ(イヨウォン)の上京と共に画面の雰囲気が変わると明らかにした。
イヨンチョル撮影監督は「画面の感じが以前に比べてもうちょっとシャープで色感が良くなるでしょう」「ドミが上京して、画面が全体的に明るくなる」と明らかにした。ドラマ「ファッション 70`s」は映画のような画面で視聴者たちの多くの関心を集めた事がある。しかし「ファッション 70`s」は既存のドラマより暗い感じだったのが事実だ。
イヨンチョル撮影監督は「元々HDTVはブラウン管の感じが既存のドラマに比べて暗いのが事実だ」と明らかにした後「視聴者たちの意見を受け入れ、暗い感じを少しシャープで鮮かに持って行くでしょう」と付け加えた。
引き続きイヨンチョル撮影監督は「現在、ドラマの為に使っているカメラは映画 ‘スターウォーズ2’を撮影する時に使われたシネアルタ F 900で、我が国には10台ほどしかない」と明らかにした後「今度からカメラのセットアップを異にして、以前と大きい差を作らないものの、変化を与えるでしょう」と説明した。
「ファッション 70`s」のイヨンチョル撮影監督は去年、大きい人気を集めたSBS「パリの恋人」を含めて多くの人気ドラマを撮影した。
<写真説明=イヨンチョル撮影監督(左側)と演出者であるイジェギュPD>
ムンミヨンmymoon@newsen.co.kr/pop@newsen.co.kr
[newsen]2005-06-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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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70`s’ 이영철 촬영감독 “스타워즈2의 씨네알타 F900으로 촬영중”
[2005-06-27 11:02]
<뉴스엔=글 문미영 기자/사진 허자경 기자>
‘패션 70`s’의 이영철 촬영감독이 11회 이후부터 SBS 월화드라마 ‘패션 70`s’의 화면이 이전과는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철 촬영감독은 최근 경기도 파주에서 진행된 ‘패션 70`s’의 야외 촬영장에서 더미(이요원 분)의 상경과 더불어 화면 분위기가 바뀔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철 촬영감독은 “화면의 느낌이 이전에 비해 좀더 샤프하고 색감이 좋아질 것이다”며 “더미가 상경하면서 화면이 전체적으로 밝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패션 70`s’는 영화와 같은 화면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하지만 ‘패션 70`s’는 기존의 드라마 보다 어두운 느낌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영철 촬영감독은 “원래 HD TV는 브라운관의 느낌이 기존의 드라마에 비해 어두운 것이 사실이다”고 밝힌 후 “시청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어두운 느낌을 조금 샤프하고 선명하게 가져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영철 촬영감독은 “현재 드라마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는 영화 ‘스타워즈2’를 촬영할 때 사용되던 씨네알타 F 900으로 우리나라에는 10대 정도 밖에 없는 것이다”고 밝힌 후 “이번부터 카메라 셋업을 달리해 이전과 큰 차이를 만들지는 않지만 변화를 줄 것이다”고 설명했다.
‘패션 70`s’ 이영철 촬영감독은 지난해 많은 인기를 모은 SBS ‘파리의 연인’을 비롯해 많은 인기드라마를 촬영했다. <사진설명=이영철 촬영감독(왼쪽)과 연출자인 이재규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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