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70s」 article

[動画NEWS]競争作不振の中に輝く「ファッション70s」




[YTN STAR/naver ]2005-06-01 12:00

映画を彷彿とさせる派手な映像美で目を離せなくするドラマがあります。まさにそれが「ファッション70s」です。「ファッション70s」は競争作たちの不振の中に更に輝かしいです。

[レポート]

月火ドラマたちの不振がずっと続いています。

カンタのドラマデビュー作として話題を集め、多くの関心の中に出発した「ラブホリック」の昨日の視聴率は 5.9%で、初放送以後の最低視聴率を記録しました。 カンタとキムミンソンの哀切な愛を描いている「ラブホリック」に対し、視聴者たちは劇の雰囲気がとても暗くて空々しいストーリーから脱することが出来なくて退屈だという評価を残しています。

前世を逆いながら繰り返される恋人たちの胸が痛む純愛補を描いている「転生」は視聴者たちの好評にもかかわらず、前日より 2.2ポイント下落して 8.9%に止まりました。

「ラブホリック」と「転生」が一桁台の視聴率に止まっている中に「ファッション70s」が 18.4%で唯一、二桁の視聴率を記録しながら善戦しています。

「ファッション70s」は「海神」や「不滅の李舜臣」でも見られたスペクタクルな戦争シーンでの高画質のHD映像で視聴者たちを捕らえています。

中々に挿入されるドラマOSTもドラマの劇的な雰囲気を高めるのに助けになっています。 また視聴者たちは子役たちの活躍を大人演技者たちがどのように引き継ぐかに高い期待を表わして、イヨウォン、キムミンジョン等大人演技者たちが登場する来週月曜日を待っています。



경쟁작들 부진속에 빛나는 '패션70s'

[YTN STAR 2005-06-01 12:00]

[앵커멘트]

영화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영상미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패션70s'인데요. '패션70s'는 경쟁작들의 부진 속에 더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최슬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월화드라마들의 부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타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으며 많은 관심 속에 출발했던 '러브홀릭'의 어제 시청률은 5.9%로 첫 방송 이후 최저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강타와 김민선의 애절한 사랑을 그리고 있는 '러브홀릭'에 대해 시청자들은 극의 분위기가 너무 어둡고 뻔한 스토리에서 벗어나지 못해 지루하다는 평을 남기고 있습니다.

전생을 거슬러가면서 되풀이되는 연인들의 가슴 아픈 순애보를 그리고 있는 '환생'은 시청자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전날보다 2.2포인트 하락해 8.9%에 그쳤습니다.

'러브홀릭'과 '환생이 한자리대 시청률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패션70s'가 18.4%로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패션70s'는 '해신'이나 '불멸의 이순신'에서나 볼 수 있었던 스펙터클한 전쟁신에 고화질의 HD영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삽입되는 드라마 OST도 드라마의 극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또 시청자들은 아역들의 활약을 성인연기자들이 어떻게 이어갈지에 높은 기대를 나타내며 이요원, 김민정 등 성인연기자들이 등장하는 다음주 월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YTN STAR 최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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