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TV光復60年大企画ドラマ「ファッション70s」が初回で月火ドラマの先頭に軽く安着した。
視聴率調査会社である TNSメディアコリアによれば、去る 23日放送された「ファッション70s」は15.7%の全国視聴率を、17.6%の首都圏視聴率をそれぞれ記録した。
前作である「不良主夫」の最後の視聴率である 25.1%にはずいぶん及ばない結果だが、「不良主夫」の初回視聴率である 12.4%は大きく上回る数値ということで、これからの躍進に期待を持つようにさせる。
また同じな時間帯放送される MBC TV「転生」と KBS 2TV「ラブホリック」がそれぞれ 9.9%と 7.6%で、相変らず一桁の視聴率を記録していて、「不良主夫」に引き続き「ファッション70s」の単独疾走も予想されている。
なおかつ主人公イヨウォン、チュジンモ、キムミンジョン、チョンジョンミョン等が出演する大人分量が4回から始まることを勘案してみる時、視聴率の急上昇が予想される。
視聴者掲示板には卓越な映像美と緊張感が引き立った 'イジェギュ印ドラマ'に対する賛辞の文が並んでいる。イジェギュ PDは一昨年「茶母」を演出した。
ユンスノ記者 shyu@hot.co.kr
[goodday]2005.05.24. 11:14:21
http://news.hot.co.kr/2005/05/24/200505241114212100.shtml
첫방송 '패션70s', 월화드라마 선두
SBS TV 광복60년 대기획 드라마 '패션70s'(정성희 극본, 이재규 연출)가 첫회에 월화드라마 선두로 가볍게 안착했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패션70s'은 15.7%의 전국 시청률을, 17.6%의 수도권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전작인 '불량주부'의 마지막 시청률인 25.1%에는 한참 못미치는 결과지만 '불량주부'의 첫회 시청률인 12.4%에는 크게 웃도는 수치라 앞으로의 약진에 기대를 갖게 한다.
또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MBC TV '환생'과 KBS 2TV '러브홀릭'이 각각 9.9%와 7.6%로 여전히 한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불량주부'에 이어 '패션70s'의 단독질주도 예상되고 있다.
더욱이 주인공 이요원, 주진모, 김민정, 천정명 등이 출연하는 성인분량이 4회부터 시작되는 것을 감안해 볼 때 시청률 급상승이 예상된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탁월한 영상미와 긴장감이 돋보인 '이재규 표 드라마'에 대한 찬사의 글이 줄을 잇고 있다. 이재규 PD는 지난해 '다모'를 연출했다.
유순호 기자 shyu@h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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