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y to the sky、ボビー・キム等韓国R&Bヒップホップ界の強者たちが参加
派手なファッション業界の裏面を扱ったSBS TVドラマ「ファッション 70s」のO.S.T も派手な面々を誇って注目を引いている。
「ファッション 70s」O.S.TにFry to the sky、ボビー・キム、パクファヨビなど韓国 R&B ヒップホップ界の強者たちが参加した。Fry to the skyはメンバーファニとブライアンが共に歌った主題歌「胸痛くても」をはじめ、 各自のソロ曲が収録されるなど一番積極的に参加し、ボビー・キムは「弱い男」「お前は分からないだろう」、パクファヨビは「影」でドラマの映像に力を加えた。
'映画みたいなドラマ'を標榜した「ファッション 70s」らしくO.S.Tも映画音楽と比べても劣らない水準に製作された。"ファッション 70s""愛と感動""悲しみ"などの収録曲と各主人公たちのテーマ曲はハリウッドの映画音楽を聞くような感じを伝える。演奏曲たちは40余名のフランス国立管弦楽団とフランスラジオオーケストラの共演でパリ現地で録音した。
「白雪姫」「海神」「不良主婦」など人気ドラマの音楽監督とプロデューサーを引き受けたイビルホ監督がアルバム製作を指揮した。 配給社であるワーナーミュージックコリアは良質の一般歌手のアルバムくらい、保有するに値する価値があるアルバムを作る為に O.S.Tでは珍しく7ヶ月間の事前製作準備を経てアルバムを披露した。
チェヨンギュン記者
[日刊スポーツ]2005.05.29 21:36
http://ilgan.joins.com/enter/200505/29/200505292136413101070000070200070201.html
SBS `패션 70s` O.S.T도 화려하네
플라이투더스카이·바비킴 등 한국 R&B 힙합계 강자들 참여
화려한 패션업계의 이면을 다룬 SBS TV 드라마 <패션 70s>의 O.S.T 역시 화려한 면면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패션 70s> O.S.T에 플라이투더스카이 바비킴 박화요비 등 한국 R&B 힙합계의 강자들이 참여했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멤버 환희와 브라이언이 함께 부른 주제가 <가슴 아파도>를 비롯, 각자의 솔로곡이 담기는 등 가장 적극적으로 참가했으며, 바비킴은 <약한 남자> <넌 모르지>, 박화요비는 <그림자>로 드라마 영상에 힘을 실었다.
'영화 같은 드라마'를 표방한 <패션 70s>답게 O.S.T도 영화 음악에 견줘도 손색이 없는 수준으로 제작됐다. <패션 70s> <사랑과 감동> <슬픔> 등의 수록곡과 각 주인공들의 테마곡은 할리우드 영화 음악을 듣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연주곡들은 40여 명의 프랑스 국립관현악단과 프랑스 라디오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파리 현지에서 녹음했다.
<백설공주> <해신> <불량주부> 등 인기 드라마의 음악감독과 프로듀서를 맡았던 이필호 감독이 음반 제작을 지휘했다. 배급사인 워너뮤직코리아는 양질의 일반 가수 음반만큼 보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음반을 만들기 위해 O.S.T로는 드물게 7개월간의 사전제작 준비를 거쳐 음반을 선보였다.
최영균 기자
2005.05.2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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